좀 더 제대로 말하자면,
윈도우 에러 -> 재설치 -> 이틀만에 먹통 -> 쿨러 접촉불량으로 진단 -> 쿨러 교체 ->
사흘만에 다시 먹통 -> 하드 사망의 수순.
그 다음엔 뭐가 또 고장날 지 알 수 없음- _-;
이제 슬슬 갈 때가 된 것일지도..
임시로 모셔온 원슝이님의 놋북으로 지못미 근황이나마 포스팅해서 다행이긴 한데..
언제 다시 제대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을 지는 미지수.
일단 아쉬운 대로 (아주 예정에 없지는 않았지만 환율크리, 자금 사정 따위로 반쯤 포기했던)
하드를 질렀음. 걍, 될 대로 되라지 모드..- ㅁ-
덧. 루나,노쩨// 쏘리. 하드가 사망해서 헌터 모씨와 기타등등들은 이제 어둠의 저편으로..
아하하하하-
덧2. 컴터 사망한 김에, 가락지 제왕을 다시 정독 중. 골룸이 호빗 2인조에게 사로잡혔다능!